Good Design Is ...

2007. 10

Mevis & Van Deursen의 전시 <Out of Print>와
함께 진행된 Armand Mevis와의 워크숍.

Good design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포스터로
표현해 보는 워크숍, 한 클래스를 4개의 조로
나누어서, 첫째 날에는 각자 자신들이 내린 정의로
포스터를 만들고 둘째 날부터는 앞 조의 작업을 받아
그것을 통해 다시 논의한 결과를 다음 포스터로
제작하는 것이 워크숍을 진행하는 것이 조건이었다.
4개의 조가 5일간 진행하였으므로, 마지막 날에는
다시 각 조가 처음에 세운 정의로 돌아오게 된다.

첫째 날. "Good design is _______."
둘째 날. "...... is yecatching." 를 받아서 작업.
셋째 날. "...... is moving people's mind." 를 받아서 작업.
넷째 날. "everything is ......." 을 받아 작업.
마지막 날. "Good design is _______."

김경은, 인진성과 공동작업
첫째 날 둘째 날 셋째 날 넷째 날 마지막 날 다른 조의 작업과 함께 보면서 이야기 중 발표하는 김경은과 튜터 Armand Mevis